

울 원화가 혁씨..
그가 남긴 일화(?)는 참으로 많다.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자기만 빼고 모두에게 딸기가 돌아갔다는 사실을 알고는..그리 세월은 흘러갔는대..모두가 잊을무렵에 무엇때문에 토라진 일이 발생했는대...가슴에 묻어뒀던 한마디를 던지더라.
"딸기도 안주고!!!!!!!!!!!!!!!!"
그것도 발로 땅을 차면서..............우하하하하하하하낄낄낄우게게겤!!!
그리고..옥상에서 내 슬리퍼가지고 축구하시다가...
그 사람많은곳에서 옆으로 멋지게 넘어지신 후로 내 슬리퍼는 쳐다도 안봤다.
하하핳하하ㅏ하하하하하하하하
암튼 재미있는 우리 아들 혁씨.화이팅일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