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뽑는것도 귀찮아서; 이번에 왕창 뽑았넹...-ㅁ-
Filofax도 쓴지 얼마나 됬는대 이제서야 포스팅하고 ㅠㅁㅠ~ 아 이 게으름이여....
뭐 암튼 파일로팩스 퍼스널 쓰다 슬림에 feel받아 바꾸었다는 얘기는 한거 같고....
다음은 사진으로... 저 오른쪽에 쫀득한 갈색가죽이 파일로팩스 슬림이다.
근대 참 이상한것은 두꺼운놈과 똑같은 kendal인대...왜 슬림 가죽이 더 쫀득거리는가???-_-?
그건 알수없다. 그래서 내가 슬림에 더 애착이 가는것일수도...두둥.
근대 얇아졌는대 보통과 가격이 비슷한건 무슨이유야????ㅠㅠ 비싸 비싸...근대 푹신푹신 쫀득쫀득한 느낌이 조아...괜히 가죽이 아님-_-;;후후 가죽홀릭...





요새 속지를 그냥 줄지에 만들어서 썼다.
왜냐면 2010 파일로 속지를 사기엔 너무 늦게 해서....ㅇㅅㅇ;; 걍 줄지 사다가 가운데 줄을 주윽그었다. (파일로 1D1P가 이렇게 생겼더라-_-a) 내년엔 어찌할지 모르겠지만..암튼 요새 나는 이렇게 쓰고있다. 그리고 파일로속지가 은근히 얇아서 많이 들어간다 -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