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뿡뿡이를 처음 키웠더랬지...
추운사무실이 불안해서 저렇게 비닐로 테이프로 막고..애지중지 키운 나의 뿡뿡이.



지금의 뿡뿡이의 크기를 알고있는사람들은 믿지않는다. -_-;;
저만한 뿡뿡이가 지금은 사람 팔뚝보다 굵다는거..ㅠ_ㅠ//



저렇게 귀엽게 애호박을 받아먹던 뿡뿡이..지금의 뿡뿡이에겐 절대 못함..;;; 콱 물어버릴껄!
완전 무서워진 뿡뿡이...
젊을땐 이랬어..이렇게 귀여울때도 있었어...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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