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보고 뿅가서 지른 리더십 오거나이저.
사진을 찍은지는 좀 됬으나 이놈의 귀차니즘때문에 이번에 올린다.-_-a
현재 쓰고있는건 많이 바뀌었는대, 그건 나중에 포스팅해야겠다.



풀세트를 시켰을시 저렇게 도착한다. 일일히 박스가 튼튼하여 선물용으로도 무척 괜찮다.
근대 따로 바인더만 시킨것은 저 박스가 찌그러져왔다....두둥.



1년치 속지...두둥.



처음에 이런게 1년치 오면 무척이나 크겠지..란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대 막상 받아보니 작다는걸 느꼈다. 그래서 커터칼 놓고 한컷. 크기가 가늠이 되는가. 저안엔 뭐가들어있는가보자.



요고이 가장 중요한 테스크 관리 보드이다.
나머지는 제품소개소개서와함께 기타등등 모든게 들어가 있다.



오거나이저의 꽃(?)이라 할수있는 바인더 개봉을 하시겠다.



요로코롬 종이에 쌓여있다.



짜잔~ 하며 꺼내들은 바인더에 충격적인 모습을 하고있었으니.....-_-;;;



이렇게 찌그러진채로 왔다. 난 상당히 충격이 컸다.



뒷각대기엔 지하철 노선표가 출력되어있다.



이것저것 수납하기 좋은 공간이 있다. (지금보는건 뒷면임)



앞부분은 저렇게 되어있다. 근대 자세히보면 여밈덧대가 없어 저렇게 링자국이 남아있다.



앞에서 보면 탭이 블랙이고 뒤에서보면 탭이 블루이다.



그리곤 태스크보드와 함께 꽃이라고 할수있는 포스트잇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것이다.



1년 6각으로 이루어져있는 포스트잇은 사이즈가 아주 적당하여 다른 포스트잇은 못쓰게 만들어버리고야 말았다.ㅋㅋㅋ



노란부분은 업무 녹색부분은 개인적인부분을 표시하기 위한 포스트잇 색인대, 개인적으로는 노랑4/개인1의 분류를 노랑3/개인2 로 바꾸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아무리 업무가 많아도 개인것도 쓰는대 현재 개인색 포스트잇이 너무 모자라다.-_-



들고다니는것도 살짝 불편하긴하다.



보드의 앞면은 오늘의 업무 (해야하는일/진행중인일/마친일)로 구분이 되어있지만, 난 그냥 오늘의업무를 다 붙혀놓는다.
뒷면은 금주의 할일 (A/B/C)라고 써있지만, 난 그냥 금주의 할일을 대중없이 쫘라락 나열을 해놓았다. 그리곤 보드 한개로는 만족할수가 없었다.-_-;난 왜이리 이것저것 할일이 많지?
그래서 보드랑 포스트잇 주문 더했음....



보너스 샷으로 내가 들고 댕기는 트래블러스노트와 크기와 두께차이.



그리고 바인더를 하나 더 샀었는대, 똑딱이가 있는것이었다.



이게 좀 나중에 보완되서 나온제품인거 같은대. 얘는 뒷면이 지하철표가 아님.



그리고 링 자국 눌리는것이 보완되서 덧댐이 되있다.



이렇게 한달간 리더십 오거나이저를 써본결과. 총정리를 하였다. (물론 나에게 맞게)

1.링이 11mm라 자꾸 욕심이 나서 바인더를 결국 사용할수없게되었다.
바인더는 지인들에게 선물~ 나는 지름15mm짜리 프랭클린바인더로 교체!
2.포스트잇의 노랑과 녹색의 비율 4/1 맘에 안든다. 써보면 모질란다. 녹색이... 그리고 하나씩 껴서 빼서 쓰고 붙히는게 불편하다. 나같으면 분류탭같은재질에 쫘라락 붙혀놓겠다.
3.보드에 빽빽하게 붙히고도 모질라서 보드2개 사용 하나는 업무용 하나는 개인용
4.월간속지에 줄이 없다. 그래서 줄있는 프랭클린속지로 교체.
5.분류탭이 없다. 그래서 프랭클린탭을 샀는대 그건 너무 두껍다. 이노웍스 탭이 얇고 제일 좋은거 같아서 교체.
6.속지는 한달간 써봤는대, 언데이티드라, 프랭클린속지로 교체. 일일지출란추가요망.
7.어느바인더는 뒷탭이 지하철표, 어느건 그냥 검정탭.
8.보드에 포스트잇때면 약간 끈적이 잔재가 남는다...
9.만년필은 리더십오거나이저>프랭클린플래너≥이노웍스 -ㅁ-/ 리더십이 젤 나음.

이렇게 쓰고 보니 꼭 단점만 쓴거 같지만, 리더십 오거나이저 측에서 프랭클린/이노웍스/오롬등에 비해 많이 선택할수 있는 폭이 좁은건 사실이다.
점점 많이 유저들을 위한 선택의 폭을 넓혀주길바란다.ㅇㅅㅇ
포스트잇보드 하나만큼은 리더십 오거나이저가 최고의 성과관리를 보여준다.
왜냐! 그것을 이루었으면 포스트잇 꾸겨버리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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